Lightsome ?
라잇썸은 'Lights on me!'의 준말로 '나'를 만나는 '모두'가 함께 빛을 받는 주인공이 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Our Story
So what? How?
HR 실무를 하면서 혼자서 전전긍긍하며 중얼거리던 말입니다.
교육을 듣고, 컨설팅을 받고 자문을 받아도 그리고 이론서를 뒤지고 자료를 찾아도 도무지 현재 조직에 맞는 방법은 도무지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다른 회사의 사례는 그 회사만의 방법일 뿐이었구요.
더 힘든 건 이런 고민을 함께 할 누군가가 주위에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봤습니다.
실무진들과 온전히 업무에 대한 공감을 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하면 어떨까 하구요.
어떤 때는 공감 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니까요.
공감이 필요한 사람은 주니어만이 아니라 시니어, 리더 모두 필요합니다.
모두가 처한 상황과 환경 그리고 요구조건, 해결해야 할 문제 등에 따라 고민하는 시점과 정도가 다 다르니까요.
특히 조직이나 팀이 소규모이거나 혹은 혼자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면 더더욱 필요하겠죠.
거기다 경영진들이 바라는 조직의 역할과 기능은 때론 업무에 더 혼란만 가져다 줍니다.
하나의 주제를 놓고 실무진과 경영진이 생각하는 갭의 차이를 좁히는 것을 시작으로 명확하게 문제를 파악하는 것을 시작으로 제대로 업무를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Lightsome이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Challenge!
Lightsome은 지금 잘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잘 할 수 있고 필요한 것들에 계속 도전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것에 다른 시각과 생각을 할 수 있게 해 주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변화를 경험하고 변화를 통해 더 나은 무언가를 발견한다면 이 보다 더 큰 즐거움이 있을까요?
그래서 Lightsome은 늘 새로운 영역에 도전합니다.
물론 이 도전은 잘 할 수 있는 것에 도움이 되는 것들이겠죠.
Crayon HR이 그 도전의 시작입니다.
전문성이 있고 잘 할 수 있는 것을 통해 새로운 영향력을 주려 합니다.
Crayon HR
고민과 문제는 같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답은 달라야 합니다.

제대로 HR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생각을 했을 때 어떤 이름으로 다가가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컨설턴트, 코치, 자문역….이런 단어로는 부족했습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일과 의미도 맞지 않았구요.
실무진들이 고민하는 부분이 정말 고민해야 할 부분인지 그리고 필요한 고민인지 파악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한 후 같은 방향을 보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해 주고 싶었습니다.
다소 추상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컨설턴트 보다는 좀 더 실질적인 해답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싶었거든요.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 걸까?” 라는 질문에
색깔에 맞는 현명한 해답을 찾아주는 역할을 해 주기 위한 단어를 고민하다가 탄생한 것이 크레용 HR입니다.







